• 봄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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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급성 상기도 감염)란?
      • 코, 목구멍, 기관지와 같은 상기도의 급성 염증성 질환입니다. 콧물, 재채기, 기침 발열이나 목이 아픈 증세 등의 일반적인 '감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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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결과
      •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
        최근 5년간(2007~2011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급성 상기도 감염(J00~J06)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7년 1,982만명, 2008년 2,076만명, 2009년 2,233만명, 2010년 2,178만명, 2011년 2,075만명으로 2007년에 비해 약 92만명 증가(4.7%), 연평균 증가율은 1.3%였으며,
        • 총 진료비는 2007년 약 8,347억원, 2008년 약 8,959억원, 2009년 약 10,061억원, 2010년 약 10,263억원, 2011년 약 9,416억원으로 2007년에 비해 약 1,069억원 증가(12.8%), 연평균 증가율은 3.3%로 나타났습니다.
        그림1. '봄 감기' 진료인원 및 총진료비 추이 (2007~2011년) 진료인원은 2007년 1,982만명, 2008년 2,076만명, 2009년 2,233만명, 2010년 2,178만명, 2011년 2,075만명 총 진료비는 2007년 약 8,347억원, 2008년 약 8,959억원, 2009년 약 10,061억원, 2010년 약 10,263억원, 2011년 약 9,416억원
      • 월별 진료현황
        2011년 월별 진료인원을 분석한 결과 1월 41,547명, 2월 34,263명, 3월 44,478명, 4월 41,583명, 5월 37,753명, 6월 30,547명, 7월 25,653명, 8월 26,724명, 9월 38,754명, 10월 41,659명, 11월 41,272명, 12월은 46,969명으로, 환절기인 3~4월, 9~10월에 진료인원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날씨가 따뜻해지나 일교차가 큰 3~4월에 진료받은 환자수가 겨울철 환자수와 비교해도 비슷한 수준을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한편, 1년 중 급성 상기도 감염의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달은 겨울철의 중심인 12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림2. '급성 상기도 감염' 월별 진료인원 (2011년) 1월 41,547명, 2월 34,263명, 3월 44,478명, 4월 41,583명, 5월 37,753명, 6월 30,547명, 7월 25,653명, 8월 26,724명, 9월 38,754명, 10월 41,659명, 11월 41,272,명, 12월은 46,969명
      원인 및 증상

      대부분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세균에 의한 감염 등이 주된 원인이 됩니다. 단순히 날씨가 추운 것만으로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 않으나, 추위로 인해 체온이 불균형하게 되면 감기에 쉽게 걸릴 수 있습니다. 체온이 불균형해지며 호흡기 증세가 나타나고,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소화기 증세를 동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방을 위한 팁(Tip)
      1. 하나, 손을 자주 씻습니다.
      2. 둘, 얇은 옷을 여러 겹 입고 온도에 맞게 탈착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무릎관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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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릎관절증이란?
      • 무릎 관절에 통증을 유발하는 질병으로 무릎관절증이 발병하면 무릎이 아프고,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줄어들며, 삐걱거리는 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가 조금 지나면 체중이 실릴 때 아프고 쉬면 좋아지지만, 병이 더 진행하게 되면 쉬어도 통증이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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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결과
      •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
        최근 5년간(2007~2011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무릎관절증(M17)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7년 약 198만명, 2008년 약 206만명, 2009년 약 214만명, 2010년 약 220만명, 2011년 약 234만명으로 5년간 약 35만명 증가(17.9%), 연평균 증가율은 4.2%였으며,
        • 총 진료비는 2007년 약 4,867억원, 2008년 약 5,420억원, 2009년 약 6,310억원, 2010년 약 7,110억원, 2011년 약 7,424억원으로 5년간 약 2,557억원 증가(52.5%), 연평균 증가율은 11.2%로 나타났습니다.
        그림1. '무릎관절증' 진료인원 및 총진료비 추이 (2007~2011년) 진료인원은 2007년 약 198만명, 2008년 약 206만명, 2009년 약 214만명, 2010년 약 220만명, 2011년 약 234만명,총 진료비는 2007년 약 4,867억원, 2008년 약 5,420억원, 2009년 약 6,310억원, 2010년 약 7,110억원, 2011년 약 7,424억원
      • 월별 진료현황
        2011년 월별 진료인원을 분석해보면 1월 457,994명, 2월 472,837명, 3월 563,281명, 4월 579,982명, 5월 589,575명, 6월581,395명, 7월 544,750명, 8월 551,088명, 9월 553,700명, 10월 549,265명, 11월 538,038명, 12월은 508,021명으로 매년 3월 15.2%, 4월 4.5%, 5월 2.5%가 증가하여 봄철에 환자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는 3~5월, 9~10월이 너무 덥거나 춥지 않아 레포츠 활동(등산, 단풍놀이, 마라톤 등)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림2. '무릎관절증' 월별 진료인원 (2011년) 분석해보면 1월 457,994명, 2월 472,837명, 3월 563,281명, 4월 579,982명, 5월 589,575명, 6월581,395명, 7월 544,750명, 8월 551,088명, 9월 553,700명, 10월 549,265명, 11월 538,038명, 12월은 508,021명
      예방을 위한 팁(Tip)
      1. 하나, 정상 체중을 유지합니다.
      2. 둘, 체중이 무릎관절에 전달되지 않는 자전거 타기, 수영, 천천히 걷기 등 적당한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합니다.
      3. 셋,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싣는 습관은 피해야 하며 지나치게 많은 보행이나 달리기, 에어로빅, 테니스, 등산 하행 시 뛰는 것 등은 연골 손상의 위험이 많은 운동은 주의합니다.
      4. 넷, 등산, 달리기 등의 운동을 하기 전에 스트레칭을 충분히 합니다.
  • 여름
    • 저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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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혈압이란?
      • 일반적으로 혈압을 측정할 때 수축기 혈압 90mmHg 이하, 확장기 혈압이 60mmHg 이하인 범위에 속한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수치보다는 눈에 띄는 증상이 존재하는 경우에만 저혈압이라고 말하며, 개인의 연령, 동반질병, 생리적 기능에 따라 증상과 예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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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후성 또는 속발성저혈압
        여러 가지 심장 질환이나 내분비질환 등의 기저 원인 질환이 있는 경우에 나타나는 저혈압이며, 기저 질환과 관련된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 본태성 저혈압
        속발성과는 달리 심혈관계에 병적인 증상이 없고 명확한 근본 원인이 없는 저혈압으로, 일반적인 저혈압입니다. 현기증, 두통, 팔다리의 저림, 전신 무기력, 불면 등을 호소하고, 서맥, 변비를 수반하는 경우도 있으며, 심하면 시력장애나 구역질, 실신 등의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 기립성 저혈압
        누워 있거나 혹은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는 경우와 같이 체위를 변환시키거나 장시간 동안 서 있는 경우에 혈액은 중력에 의해 자연적으로 하반신에 모이게 됩니다. 따라서 심장으로 들어가는 혈액량이 감소하게 되지만 이때 인체 내의 신경반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면서 일정한 혈압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이 혈압 유지 반사기구에 장애가 생기면서 발생하는 저혈압을 기립성 저혈압이라고 합니다.
      보도결과
      •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
        최근 5년간(2008~2012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저혈압(I95)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8년 약 1만2천명, 2009년 약 1만4천명, 2010년 약 1만5천명, 2011년 약 1만8천명, 2012년 약 2만1천명으로 2008년에 비해 약 9천명이 증가(65.9%), 연평균 증가율은 10.7%였으며,
        • 총 진료비는 2008년 약 12억4천만원, 2009년 약 16억2천만원, 2010년 약 20억5천만원, 2011년 약 23억원, 2012년 약 28억1천만원으로 2008년에 비해 약 15억 7천만원이 증가(126.9%), 연평균 증가율은 17.8%로 나타났습니다.
        그림1. '저혈압(I95)'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2008~2012년) 진료인원은 2008년 약 1만2천명, 2009년 약 1만4천명, 2010년 약 1만5천명, 2011년 약 1만8천명, 2012년 약 2만1천명, 총 진료비는 2008년 약 12억4천만원, 2009년 약 16억2천만원, 2010년 약 20억5천만원, 2011년 약 23억원, 2012년 약 28억1천만원
      • 월별 진료현황
        2012년 월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1월 1,653명, 2월 1,876명, 3월 1,929명, 4월 2,037명, 5월 2,587명, 6월 2,751명, 7월 3,069명, 8월 3,273명, 9월 2,481명, 10월 2,129명, 11월 1,798명, 12월은 1,540명으로, 특히, 1년 중 가장 더운 7~8월에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림2. '저혈압' 월별 진료인원 (2012년) 진료인원은 1월 1,653명, 2월 1,876명, 3월 1,929명, 4월 2,037명, 5월 2,587명, 6월 2,751명, 7월 3,069명, 8월 3,273명, 9월 2,481명, 10월 2,129명, 11월 1,798명, 12월은 1,540명
      원인 및 증상

      가장 일반적인 증상은 현기증이나 두통이며, 신체 각 장기에의 혈액순환이 덜 되어 피로하고 기운이 없으며, 전신이 무기력한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불면증이나 심한 경우 시력장애나 구역질, 실신 등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예방을 위한 팁(Tip)
      1. 하나, 속발성 저혈압이나 쇼크와 관련되어 발생하는 저혈압은 원인을 찾아서 치료해야 합니다.
      2. 둘, 기립성 저혈압이 발생할 경우는 옆으로 누워서 안정을 취합니다.
      3. 셋, 일반적으로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식사, 원활한 통변 등의 자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 건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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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초염(윤활막염 및 힘줄윤활막염)이란?
      • 건(힘줄)을 싸고 있는 활액막 자체 또는 활액막 내부 공간이 염증성 변화로 충혈되고 부종이 발생하며, 염증 세포가 침윤되는 경우를 말하며, ‘건막염’, ‘활막염’이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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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결과
      •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
        최근 5년간(2008~2012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건초염(윤활막염 및 힘줄윤활막염, M65)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8년 101만명, 2009년 112만명, 2010년 124만명, 2011년 133만명, 2012년 136만명으로 2008년에 비해 약 35만명이 증가(35.1%), 연평균 증가율은 6.2%였으며,
        • 총 진료비는 2008년 약 662억원, 2009년 약 756억원, 2010년 약 842억원, 2011년 약 916억원, 2012년 약 952억원으로 2008년에 비해 약 290억원 증가(43.7%), 연평균 증가율은 7.5%로 나타났습니다.
        그림1. '건초염(윤활막염 및 힘줄윤활막염),M65'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2008~2012년) 진료인원은 2008년 101만명, 2009년 112만명, 2010년 124만명, 2011년 133만명, 2012년 136만명, 총 진료비는 2008년 약 662억원, 2009년 약 756억원, 2010년 약 842억원, 2011년 약 916억원, 2012년 약 952억원
      • 월별 진료현황
        • 2012년 월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1월 157,617명, 2월 159,145명, 3월 169,843명, 4월 163,988명, 5월 177,012명, 6월 182,692명, 7월 185,640명, 8월 184,039명, 9월 164,098명, 10월 166,590명, 11월 158,684명, 12월은 149,251명으로, 1년 중 여름철인 6~8월에 진료인원이 가장 많고, 겨울철인 1~2월에 진료인원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여름철은 기압이 낮고 습도가 높은 날이 많아 이러한 환경의 영향을 받아 관절내 압력이 높아져서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관절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림2. '건초염' 월별 진료인원 (2012년) 진료인원은 1월 157,617명, 2월 159,145명, 3월 169,843명, 4월 163,988명, 5월 177,012명, 6월 182,692명, 7월 185,640명, 8월 184,039명, 9월 164,098명, 10월 166,590명, 11월 158,684명, 12월은 149,251명
      원인 및 증상

      대부분 힘줄의 지나친 사용에 따른 것으로, 발병하게 되면 관절 운동시 염증이 생긴 힘줄 부위에 심한 통증이 있으며 운동 범위가 제한됩니다.

      예방을 위한 팁(Tip)
      1. 하나, 본인의 작업 및 운동 정도를 확인하고, 반복적 동작을 취하는 신체 부위의 무리한 사용을 피합니다.
      2. 둘, 작업 및 운동의 시작 전과 종료 후에 유연성 향상을 위한 스트레칭을 실시하고, 정기적으로 휴식을 취합니다.
      3. 셋, 무리한 작업이나 운동 후에는 해당 부위에 온·냉찜질이나 마사지 등을 시행합니다.
    • 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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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좀이란?
      • “무좀(‘백선’)은 피부사상균에 의해 피부와 부속기 감염을 일으키는 피부의 표재성 감염을 총칭하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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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선의 발생 부위별 세부 분류
      • “발 백선”은 무좀으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발가락 사이에 각질이 일어나거나 허물이 벗겨지고, 악취와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합니다.
      • “손발톱 백선”은 손톱 또는 발톱이 황백색으로 변하고, 광택이 없어지면서 두꺼워지고, 끝부분이 쉽게 부스러집니다.
      • “체부 백선”은 신체부위에 발병하는 것으로, 초기에는 각질이 일어나는 붉은 반점이 발생하며, 주변부로 퍼져나가면서 뚜렷한 융기가 일어납니다.
      • 기타 부위의 백선에는 “손 백선”, “안면 백선”, “두부 백선”이 있습니다.
      보도결과
      •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
        최근 5년간(2008~2012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백선(피부사상균증,B35)’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8년 239만명, 2010년 238만명, 2011년 249만명, 2011년 248만명, 2012년 247만명으로 연도별로 증감을 반복하며 평균 244만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으며(연평균 증가율 0.7%),
        • 총 진료비는 2008년 약 630억원, 2009년 약 640억원, 2010년 약 669억원, 2011년 약 686억원, 2012년 약 694억원으로 2008년에 비해 약 64억원이 증가(10.1%), 연평균 증가율은 1.9%로 나타났습니다.
        그림1. '백선(B35)'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2008~2012년) 진료인원은 2008년 239만명, 2010년 238만명, 2011년 249만명, 2011년 248만명, 2012년 247만명, 총 진료비는 2008년 약 630억원, 2009년 약 640억원, 2010년 약 669억원, 2011년 약 686억원, 2012년 약 694억원
      • 월별 진료현황
        • 2012년 월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1월 277,722명, 2월 272,845명, 3월 297,956명, 4월 321,281명, 5월 425,611명, 6월 491,463명, 7월 581,235명, 8월 571,685명, 9월 441,089명, 10월 380,375명, 11월 303,278명, 12월은 263,87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1년 중 더위와 장마 등으로 인해 가장 온도와 습도가 높은 7~8월의 진료인원이 다른 월의 진료인원에 비해 최소 10만명이상 집중되고 있었습니다.
        그림2. '백선' 월별 진료인원 (2012년) 진료인원은 1월 277,722명, 2월 272,845명, 3월 297,956명, 4월 321,281명, 5월 425,611명, 6월 491,463명, 7월 581,235명, 8월 571,685명, 9월 441,089명, 10월 380,375명, 11월 303,278명, 12월은 263,875명
      예방을 위한 팁(Tip)
      1. 하나, 피서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수영장 등을 방문할 경우 공용용품의 사용을 자제합니다.
      2. 둘, 외출 후에는 따뜻한 물과 비누로 발가락 사이까지 깨끗이 씻고 수건과 드라이기를 사용해 완전히 건조시킵니다.
      3. 셋, 여름철에는 통풍이 잘 되지 않는 하이힐, 부츠, 스타킹 착용은 가급적 피하고 면양말을 신거나 실내에서는 슬리퍼를 착용합니다.
    • 해파리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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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파리 쏘임이란?
      • 국내에서 발견되는 해파리는 약 20여 종으로 알려졌으며, 이 중 대표적인 독성 해파리로는 노무라입깃해파리, 유령해파리, 작은부레관해파리, 야광원양해파리, 커튼원양해파리, 입방해파리, 꽃모자해파리, 꽃모자갈퀴손해파리, 보름달물해파리 등이 있습니다. 해파리는 수온상승과 해류의 흐름, 바다 속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출현지역이 결정되는데, 여름철이 되어 수온이 오르면서 해파리의 활동영역이 동서남해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해파리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해파리 접촉으로 인한 중독사고 지역별 진료인원 입니다. 다음 내용 참조
      <그림1> 해파리 접촉으로 인한 중독사고 지역별 진료인원
      2011년을 기준으로 전남, 경남 등 남해안이 23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동해안과 서해안은 각각 62명, 5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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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결과
      •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
        최근 5년간(2007~2011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해파리 접촉의 독작용(T63.6)’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7년 341명, 2008년 276명, 2009년 509명, 2010년 291명, 2011년 382명으로 매년 평균 360명의 진료 인원이 발생하였으며,
        • 총 진료비는 2007년 1,471만원, 2008년 1,677만원, 2009년 3,390만원, 2010년 1,877만원, 2011년 2,107만원으로 매년 평균 약 2,105만원의 총 진료비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림1. '해파리 접촉의 독작용(T63.6'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2007~2011년) 진료인원은 2007년 341명, 2008년 276명, 2009년 509명, 2010년 291명, 2011년 382명, 2012년 247만명, 총 진료비는 2007년 1,471만원, 2008년 1,677만원, 2009년 3,390만원, 2010년 1,877만원, 2011년 2,107만원
      • 월별 진료현황
        • 2011년 월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1월 7명, 2월 2명, 3월 2명, 4월 6명, 5월 8명, 6월 16명, 7월 101명, 8월 188명, 9월 32명, 10월 19명, 11월 5명, 12월은 9명으로 나타났으며, 주로 여름 휴가철인 7~8월 2개월간 약 71.7%가 집중되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림2. '해파리접촉의 독작용' 월별 진료인원 (2011년)
 진료인원은 1월 7명, 2월 2명, 3월 2명, 4월 6명, 5월 8명, 6월 16명, 7월 101명, 8월 188명, 9월 32명, 10월 19명, 11월 5명, 12월은 9명
      증상

      독성 해파리에 쏘이게 될 경우 통증과 더불어 홍반을 동반한 채찍 모양의 상처가 생깁니다. 발열, 오한, 근육마비를 유발하며 맹독성 해파리에 쏘였거나 빠른 응급대처를 하지 못했을 경우 호흡곤란이나 신경마비 증상이 올 수 있습니다.

      해파리 쏘였을 경우 피해야 할 행동
      1. 하나, 피부에 달라붙은 해파리나 독침을 손으로 떼어내려는 행동은 절대 삼갑니다. 추가피해 발생의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거나 젓가락 등을 이용해 제거해야 하며, 피부에 박힌 독침은 플라스틱 카드나 조개껍데기로 독침이 박힌 반대방향으로 긁어내야 합니다.
      2. 둘, 외출 후에는 따뜻한 물과 비누로 발가락 사이까지 깨끗이 씻고 수건과 드라이기를 사용해 완전히 건조시킵니다.
      3. 셋, 여름철에는 통풍이 잘 되지 않는 하이힐, 부츠, 스타킹 착용은 가급적 피하고 면양말을 신거나 실내에서는 슬리퍼를 착용합니다.
      예방을 위한 팁(Tip) 및 응급대처법
      1. 하나, 해파리 출현 예보 등을 사전에 확인 한 후 해수욕을 하도록 합니다.
      2. 둘, 해파리는 부유물이나 거품이 많은 곳, 물의 흐름이 느린 곳에 모여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런 곳에서는 가급적 해수욕을 피해야 합니다.
      3. 셋, 해파리에 쏘인 즉시 환자를 물 밖으로 나오게 한 뒤, 피해 부위를 바닷물을 이용하여 10분 이상 충분히 세척해 줍니다. 알코올, 식초 등을 이용할 경우 독액의 방출을 증가시키는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단, 맹독성 입방해파리에 쏘인 경우는 식초를 사용하여 세척합니다.)
      4. 넷, 환자의 상태를 잘 살펴 호흡곤란이나 의식불명이 발생하게 되면 바로 구급차를 부르고 구조요원에게 도움을 요청 합니다.
  • 가을
    • 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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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비란?
      • 배변하실 때 무리한 힘이 필요한 경우, 대변이 과도하게 딱딱하게 굳은 경우, 불완전 배변감이 있는 경우, 항문직장의 폐쇄감이 있는 경우, 일주일에 배변 횟수가 3번 미만인 경우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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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결과
      •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
        최근 5년간(2007~2011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변비(K59.0)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7년 43만3천명, 2008년 48만3천명, 2009년 53만명, 2010년 55만3천명, 2011년 57만8천명으로 5년간 약 14만5천명이 증가(33.7%), 연평균 증가율은 7.6%였으며,
        • 총 진료비는 2007년 약 157억원, 2008년 약 161억원, 2009년 약 183억원, 2010년 약 202억원, 2011년 약 219억원으로 5년간 약 62억원 증가(39.7%), 연평균 증가율은 8.8%로 나타났습니다.
        그림1. '변비(K59.0)' 진료인원 및 총진료비 추이 (2007~2011년) 진료인원은 2007년 43만3천명, 2008년 48만3천명, 2009년 53만명, 2010년 55만3천명, 2011년 57만8천명, 총 진료비는 2007년 약 157억원, 2008년 약 161억원, 2009년 약 183억원, 2010년 약 202억원, 2011년 약 219억원
      • 월별 진료현황
        • 2011년 월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1월 65,518명, 2월 60,984명, 3월 71,338명, 4월 65,540명, 5월 63,628명, 6월 65,634명, 7월 67,313명, 8월 72,772명, 9월 77,381명, 10월 74,203명, 11월 71,745명, 12월은 75,263명으로, 변비는 봄철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매년 가을철인 9월과 10월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림2. '변비' 월별 진료인원 (2011년) 2011년 월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1월 65,518명, 2월 60,984명, 3월 71,338명, 4월 65,540명, 5월  63,628명, 6월 65,634명, 7월 67,313명, 8월 72,772명, 9월 77,381명, 10월 74,203명, 11월 71,745명, 12월은 75,263명
      원인

      원발성 원인과 이차성 원인으로 구분됩니다. 이차성 원인으로는 특정 원인 질환이나 약제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 등이 있으며, 이러한 원인에 기인하지 않고 대장의 운동기능 이상이나 항문·직장의 기능 이상을 원발성 원인으로 분류합니다. 대부분의 변비는 원발성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며, 이를 기능성 변비라고 부릅니다.

      • 이차성 원인 : 대장종양, 염증성 장질환, 대장염, 치질, 치열, 대사질환(당뇨병, 요독증 등), 내분비질환(뇌하수체기능 저하증, 갑상선기능저하증 등), 임신 및 월경 주시의 황체기, 운동부족, 장거리 여행 등
      • 원발성 원인 : 대장 통과시간 지연으로 인한 변비, 무력성 대장, 골반저 기능이상, 과민성장증후군 등
      예방을 위한 팁(Tip)
      1. 하나, 규칙적인 식습관은 필수로, 식사시 충분한 시간을 가지도록 하며, 지방섭취를 줄이고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섭취를 합니다.
        *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 : 미역, 다시마, 김 등의 해조류와 배추, 시금치, 무, 옥수수 등의 채소류
      2. 둘, 화장실 가려는 욕구를 억제하거나 미루지 말며 화장실에서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변을 보도록 합니다.
      3. 셋, 장시간 앉아 있지 않도록 하고,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의 경우라면 자주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고 주변을 가볍게 걷는 등의 운동을 합니다.
      4. 넷, 장의 환경을 좋게 해주는 유산균을 섭취합니다.
    • 쯔쯔가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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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쯔쯔가무시란?
      • ‘리케차’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열과 두통, 근육통, 구토증세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 리케차란 사람이나 동물의 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으로, 주로 곤충에 의해서 매개되며, 임상적으로 티푸스열, 홍반열, Q열 등으로 나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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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결과
      •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
        최근 5년간(2008~2012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티푸스열(A75, typhus fever)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8년 약 2만1천명, 2009년 약 1만9천명, 2010년 약 2만명, 2011년 약 1만7천명, 2012년 약 2만3천명으로 매년 연평균 2만311명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었으며,
        • 총 진료비는 2008년 약 97억원, 2009년 약 87억원, 2010년 약 105억원, 2011년 약 88억원, 2012년 약 112억원으로 매년 연평균 98억원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림1. '티푸스열(A75)'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2008~2012년) 진료인원은 2008년 약 2만1천명, 2009년 약  1만9천명, 2010년 약 2만명, 2011년 약 1만7천명, 2012년 약 2만3천명, 총 진료비는 2008년 약 97억원, 2009년 약 87억원, 2010년 약 105억원, 2011년 약 88억원, 2012년 약 112억원
      • 월별 진료현황
        • 2012년 월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1월 315명, 2월 195명, 3월 129명, 4월 132명, 5월 152명, 6월 160명, 7월 169명, 8월 179명, 9월 559명, 10월 11,623명, 11월 11,459명, 12월은 1,036명으로, 1년 중 10~11월 진료인원이 다른 월의 진료인원에 비해 최소 7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는 설치류(쥐과에 속하는 포유류)에 기생하는 흡혈성절지동물(털진드기)이 사람을 물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털진드기 유충이 증가하는 가을철에 많이 발생합니다.
        그림2. '티푸스열' 월별 진료인원 (2012년) 2012년 월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1월 315명, 2월 195명, 3월 129명, 4월 132명, 5월 152명, 6월 160명, 7월 169명, 8월 179명, 9월 559명, 10월 11,623명, 11월 11,459명, 12월은 1,036명
      증상 및 치료

      1~2주의 잠복기 후 증상이 나타나며, 반상 모양의 발진이 손바닥, 발바닥, 얼굴을 제외한 전신에 걸쳐 퍼져나갑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 의식장애, 헛소리, 환각 등 중추신경에 관련된 이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임상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만,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받는다면, 1-2일 후에 열이 내리고 상태가 빠르게 호전되는 편입니다. 따라서 외출후에 진드기에 물린 상처가 있거나, 피부발진, 발열증상 등이 있으면 지체하지 말고 병원에 방문하여 진찰을 받습니다.

      예방을 위한 팁(Tip)
      1. 하나, 야외활동 시 풀밭 위에 옷을 벗거나 눕지 말고, 되도록 긴 옷을 착용합니다.
      2. 둘, 야외활동 후 귀가 시, 즉시 목욕하고 옷을 세탁하는 등 청결한 환경을 유지합니다.
  • 겨울
    •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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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란?
      • 추운 환경에 노출된 신체 부위가 생리적인 보상기전의 작용이 실패한 경우 조직에 손상이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개인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으며, 추운 환경에의 노출기간, 습도, 통풍, 피복, 신체의 상태 등이 복합적으로 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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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결과
      •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
        최근 5년간(2007~2011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동상(T33~T35)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7년 4,665명, 2008년 7,243명, 2009년 6,754명, 2010년 11,698명, 2011년 18,678명으로 5년간 14,013명이 증가(300.4%)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45.3%로 나타났으며,
        • 총 진료비는 2007년 약 2억원, 2008년 약 3억2천만원, 2009년 약 3억3천만원, 2010년 약 5억9천만원, 2011년 약 11억4천만원으로 5년간 9억원이 증가(467.4%)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58.1%로 나타났습니다
        그림1. '동상(T33~T35)'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2007~2011년) 진료인원은 2007년 4,665명, 2008년 7,243명, 2009년 6,754명, 2010년 11,698명, 2011년 18,678명, 총 진료비는 2007년 약 2억원, 2008년 약 3억2천만원, 2009년 약 3억3천만원, 2010년 약 5억9천만원, 2011년 약 11억4천만원
      • 월별 진료현황
        • 2011년 월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1월 11,486명, 2월 3,812명, 3월 1,498명, 4월 534명, 5월 245명, 6월 176명, 7월 161명, 8월 178명, 9월 145명, 10월 136명, 11월 266명, 12월은 3,792명으로, 연중 평균기온이 가장 낮은 1월에 진료인원이 집중(44.6%)되었으며, 각 연도별 1월의 평균기온 변화에 따라 진료인원의 격차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림2. '동상' 월별 진료인원 (2011년) 2012년 월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1월 11,486명, 2월 3,812명 3월 1,498명, 4월 534명, 5월 245명, 6월 176명, 7월 161명, 8월 178명, 9월 145명, 10월 136명, 11월 266명, 12월은 3,792명
      증상

      동상은 특히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한 손, 발, 귀와 같은 말초기관에서 발생하기 쉬우며, 손상부위가 차갑고 창백해지며, 감각저하 또는 저린듯한 증상, 빨갛게 부어 오르는 현상, 수포 발생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예방을 위한 팁(Tip)
      1. 하나, 추운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귀, 손, 발과 같은 부위를 따뜻하고 건조하게 유지 하는게 좋습니다.
      2. 둘, 젖은 옷과 양말 등은 건조한 것으로 자주 갈아입어야 합니다.
      3. 셋, 두껍고 꽉 끼는 옷보다는 가볍고 방풍기능이 있는 옷을 여러 겹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상의 초기대처 및 응급처치
      • 추운 환경에서 벗어나 따뜻한 환경으로 이동합니다.
      • 의복이 젖은 경우 벗고, 담요로 몸 전체를 감쌉니다.
      • 동상 부위를 38~42℃ 정도의 따뜻한 물에 30분 가량 담급니다.
      • 부위가 귀나 얼굴일 경우 따뜻한 물수건을 자주 갈아가며 대줍니다.
      • 손가락이나 발가락에 동상이 발생한 경우 사이사이에 마른 거즈를 끼워 습기를 제거 하고 서로 달라붙지 않도록 합니다.
      • 병원에 이송해야하는 경우 환자는 들것으로 운반하며, 다리에 심한 동상이 발생했을 경우 동상 부위가 녹고 난 이후에도 일정시간 걷는 것을 피합니다.
    • 천식

      관련기사

      천식이란?
      • 천식은 폐 속에 있는 기관지에 알레르기 염증이 생겨, 기관지가 좁아져서 숨이 차고 가랑가랑하는 숨소리가 들리면서 기침을 심하게 하는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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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결과
      •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
        최근 5년간(2008~2012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천식(J45, Asthma)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8년 약 239만명, 2009년 약 244만명, 2010년 약 230만명, 2011년 약 230만명, 2012년 약 217만명으로 연평균 233만명으로,
        • 총 진료비는 2008년 약 1,809억원, 2009년 약 1,880억원, 2010년 약 1,799억원, 2011년 약 1,782억원, 2012년 약 1,563억원으로 연평균 1,767억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림1. '천식(J45)'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2008~2012년) 진료인원은 2008년 약 239만명, 2009년 약 244만명, 2010년 약 230만명, 2011년 약 230만명, 2012년 약 217만명, 총 진료비는 2008년 약 1,809억원, 2009년 약 1,880억원, 2010년 약 1,799억원, 2011년 약 1,782억원, 2012년 약 1,563억원
      • 월별 진료현황
        • 2012년 월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1월 400,769명, 2월 396,077명, 3월 404,803명, 4월 413,086명, 5월 386,215명, 6월 271,363명, 7월 229,302명, 8월 226,432명, 9월 319,295명, 10월 374,594명, 11월 379,200명, 12월은 327,765명으로, 환절기인 4월과 겨울이 시작하는 12월 진료인원이 7~8월 평균 진료인원에 비해 최소 17만명 이상(약 1.6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림2. '천식' 월별 진료인원 (2012년) 2012년 월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1월 400,769명, 2월 396,077명, 3월 404,803명, 4월 413,086명, 5월 386,215명, 6월 271,363명, 7월 229,302명, 8월 226,432명, 9월 319,295명, 10월 374,594명, 11월 379,200명, 12월은 327,765명
      유발요인

      천식은 유전적 요인 및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으며, 천식을 유발하는 요인으로는 원인 물질과 악화 요인이 있습니다.
      - 원인 물질: 알레르겐(allergen)이라고 하며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식품 등
      - 악화 요인: 감기, 흡연, 실내 및 대기오염, 기후 변화, 황사 등

      예방을 위한 팁(Tip)
      1. 하나, 천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환경개선이 가장 중요합니다.
      2. 둘, 특히 겨울철 천식은 알레르기성 보다는 기온변화가 주된 원인이므로, 적정 실내온도 및 습도를 유지하여 감기에 걸리지 않게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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